안녕하십니까, 앞산요양병원입니다.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는 5월, 앞산요양병원에는 환자분들을 위한 따뜻한 이미용 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분들께서는 환자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세심하게 머리를 손질해 주셨고, 그 정성 어린 손길은 환자분들께 큰 즐거움과 만족을 선사했습니다.
머리 손질이 끝난 후 거울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서는 기분 좋은 변화와 행복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봉사자분들과 나누는 정겨운 대화는 병동에 따뜻한 활력을 더해주었습니다.
겉모습을 단정하게 가꾸는 것을 넘어 마음까지 밝게 만들어 주신 봉사자분들의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산요양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분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따뜻한 돌봄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