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앞산요양병원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더욱 깊어진 4월, 앞산요양병원에는 또 한 번의 소중한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정성 어린 손길로 환자분들의 머리를 다듬어 주시는 이 미용
봉사자분들 덕분에 병원 곳곳에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단정해진 모습 속에서 환자분들의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번지고,
그 순간이 모여 더욱 따뜻한 하루가 완성되었습니다.
작은 손길이지만 큰 기쁨을 전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산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순간들을 소중히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