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앞산요양병원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계절, 앞산요양병원에도
반가운 손길이 찾아왔습니다.
마치 봄꽃이 피어나듯, 미용봉사자분들의 정성이 병원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손길 속에는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환자분들에게 작은 변화지만 큰 기쁨을 선물해주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환자분들을 위해 노력하는 앞산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