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앞산요양병원입니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7월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미용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두발을 정리해 드리자 어르신들께서는 "훨씬 시원해졌다", "기분까지 산뜻해 졌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깔끔하기 정돈된 모습에 한결 밝아진 어르신들의 표정을 보며, 작은 손길이 전하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나눔을 신철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자분들께 더욱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앞산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